작성일 : 15-05-09 04:13
참으로 좋았습니다.
 글쓴이 : 신영구
조회 : 1,078  
대구에 살고있는 59세의 직장인입니다.
2015년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4박 5일) 스완지 201호에 아내와 숙박하였는데,
신축한지 1년정도된 건물이라 사용하기 편리하게 기획적으로 설계해서(특히 탈의실과 사워와 욕조) 깨끗하고 전망도좋고 조용해서 여행객(다소 젊은 연인)들도 다들 수준있는 사람들이었다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젊은 주인 아주머니의 친절한 안내와  미소가 참으로 집떠난 여행객들의 마음을 편안하게해 준 점이 제가 다시 제주도에 여행을 간다면 망설임없이 스완지리조트에 다시 숙박 할겁니다.
예쁜 주인 아주머니와 머리는 힛긋힛긋하던데 동안 미남이셨던 아저씨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십시오.

스완지 15-05-12 19:47
답변  
잘지내고 계시죠?

여행을 마치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셔서 적응하기도 바빴을 텐데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행을 하고 돌아 오실때는  행복이 가득 한 모습이 저에게는 많은 힐링이 되었습니다.

저도 나이가 조금 들면 고객님 처럼 부부와 함께 평온하고 행복한 모습이 내 얼굴에 비칠 수 있을 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시면 꼭 스완지에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